11월 해외여행 추천 8곳: 건기가 시작된 동남아부터 자카란다 핀 시드니까지

11월 해외여행 추천지 시드니의 봄, 시드니대학교 사암 건물 앞에 보라색 자카란다 두 그루가 활짝 핀 모습
사진: Jon Callow / Unsplash

이 글은 11월 해외여행 추천 여행지 8곳을 날씨를 기준으로 골라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한꺼번에 보고 싶다면 겨울 추천 해외여행지 12곳을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고른 기준은 하나입니다. “11월에 비가 적고, 걷기 좋은 기온인가”입니다. 같은 동남아라도 11월에 건기가 막 시작되는 곳이 있고, 1년 중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기상기구(WMO)와 일본·싱가포르 기상청의 평년값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한눈에 보기

  • 11월에 비가 적은 곳은 두바이(1.8mm), 홍콩, 방콕·치앙마이, 하노이, 빈, 상하이입니다.
  • 같은 베트남이라도 하노이는 11월 강수량이 48mm지만, 다낭은 486mm로 10월(658mm) 다음으로 비가 많은 달입니다.
  • 단풍은 도쿄·교토 모두 11월 하순 이후가 좋습니다. 일본 기상청 평년 단풍일은 도쿄 11월 28일, 교토 12월 5일입니다.
  • 시드니 자카란다는 10~11월에 핍니다. 11월 시드니는 비가 오는 날도 꽤 있다는 점을 같이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 빈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11월 6일(쇤브룬 궁전)부터 열립니다. 11월에 유럽 마켓을 보려면 빈이 가장 확실합니다.
11월 평년 강수량 비교(mm) 추천지 8곳(10개 도시)의 11월 강수량은 2~104mm이고, 다낭·나트랑·싱가포르·괌·푸켓은 174~486mm로 훨씬 많습니다. 11월 평년 강수량 비교(mm) 도시별 통계기간 상이 · 주황: 이 글의 추천지, 회색: 11월에 피할 곳 두바이 1.8 홍콩 39.3 방콕 48 하노이 48 빈 50 상하이 51 치앙마이 51.3 교토 73.9 도쿄 96.3 시드니 104 푸켓 173.7 괌 232.9 싱가포르 252.3 나트랑 400 다낭 486 출처: WMO 세계기상정보서비스·싱가포르 기상청(MSS)·일본 기상청(JMA) 평년값 (2026-10-26 조회)
출처: WMO 세계기상정보서비스·싱가포르 기상청(MSS)·일본 기상청(JMA) 평년값, 2026-10-26 조회.

위 차트는 WMO 세계기상정보와 각국 기상청 자료를 모은 것입니다. 도시마다 통계기간이 다릅니다(홍콩·하노이·도쿄·교토·다낭·나트랑·싱가포르 1991~2020, 시드니·괌 1981~2010, 빈 1971~2000, 방콕·상하이 1961~1990, 두바이 1974~1991, 치앙마이·푸켓 미기재). 대략의 경향을 보는 용도로 쓰시기 바랍니다.

11월 해외여행 추천 8곳

11월 추천지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건기가 시작된 동남아, 선선한 가을의 동아시아, 그리고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중동·유럽입니다.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8곳을 표로 먼저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별 설명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행지11월 강수(mm)낮 최고/밤 최저(°C)11월에 볼 것출발 전 준비
방콕·치앙마이48 / 51.331.6/23.1, 29.8/19.2러이끄라통·이뼹 축제TDAC 제출(체류 조건은 출발 전 확인)
하노이4826.3/19.2하롱베이 등 근교 투어45일 무비자
홍콩39.324.5/20.3야경, 하이킹90일 무비자
상하이5116.7/8.6와이탄 야경, 수향 마을30일 무비자, 온라인 입국신고서
도쿄·교토96.3 / 73.916.7/8.8, 17.3/8.411월 하순 단풍무비자
두바이1.830.5/18.3사막 투어, 쇼핑무비자
시드니10423.8/16.3자카란다(10~11월)ETA 신청
빈507.5/2.4크리스마스 마켓(11월 6일~)ETIAS 시행 여부 확인

1. 태국 방콕·치앙마이: 건기의 시작

  • 날씨: 방콕 평년값(1961~1990)은 10월 242mm에서 11월 48mm로 비가 크게 줄고, 낮 최고 31.6°C입니다(WMO 방콕). 치앙마이는 11월 51.3mm, 낮 최고 29.8°C, 밤 최저 19.2°C입니다(통계기간 미기재, WMO 치앙마이).
  • 이런 분께: 도시 구경과 마사지·야시장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현지 투어 상품을 활용하는 자유여행자
  • 주의할 점: 11월 초에는 아직 소나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태국이라도 푸켓은 11월 강수량이 173.7mm로 아직 비가 많습니다(아래 “피할 곳” 참고).

11월에는 등불을 강에 띄우는 러이끄라통, 치앙마이의 이뼹 축제가 열립니다. 태국력 보름에 맞추기 때문에 해마다 날짜가 바뀌고, 2026년은 11월 24~25일 무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풍등 행사는 장소와 참여 방식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정확한 날짜와 규정은 태국관광청 공지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태국은 입국 전에 TDAC(디지털 입국신고서)를 내야 합니다. 작성 순서는 제가 정리한 태국 TDAC 디지털 입국신고서 작성 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베트남 하노이: 중부와 반대로 건조한 북부

  • 날씨: 하노이 평년값(1991~2020)은 11월 48mm(비 오는 날 7일), 낮 최고 26.3°C, 밤 최저 19.2°C입니다(WMO 하노이). 10월(126mm)보다 비가 크게 줄고 덥지도 않습니다.
  • 이런 분께: 베트남에 가고 싶은데 11월 다낭·나트랑의 비가 걱정되는 분, 하롱베이 같은 근교 투어를 계획하는 분
  • 주의할 점: 아침저녁은 20°C 아래로 내려가니 얇은 겉옷이 필요합니다.

“11월 베트남은 우기”라는 말은 중부(다낭·나트랑)에 해당합니다. 같은 달 다낭 평년 강수량은 486mm로 하노이의 10배가 넘습니다. 베트남을 11월에 꼭 가야 한다면 북부로 방향을 트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베트남에 최대 45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습니다(베트남 관광청).

3. 홍콩: 비가 가장 적은 근거리 도시

  • 날씨: 홍콩 평년값(1991~2020)은 11월 39.3mm(비 오는 날 5.7일), 낮 최고 24.5°C, 밤 최저 20.3°C입니다(WMO 홍콩). 10월(120.3mm)보다 비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 이런 분께: 짧은 연차로 다녀오고 싶은 분, 걷기 좋은 날씨에 야경과 하이킹을 함께 하고 싶은 분
  • 주의할 점: 밤 최저도 20°C 안팎이라 두꺼운 옷은 필요 없습니다. 늦게까지 야경을 볼 계획이라면 얇은 겉옷을 하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한국 국민은 관광 목적으로 홍콩에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습니다(홍콩 이민국). 따로 비자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 연세 있는 분과 함께 가기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4. 중국 상하이: 무비자로 가는 늦가을 도시

  • 날씨: WMO 평년값(1961~1990, 오래된 값) 기준 11월 낮 최고 16.7°C, 밤 최저 8.6°C, 강수 51mm입니다(WMO 상하이).
  • 이런 분께: 가까운 곳으로 다녀오는 도시 여행, 와이탄 야경과 근교 수향 마을을 함께 보고 싶은 분
  • 주의할 점: 11월 하순으로 갈수록 쌀쌀해집니다. 바람막이나 얇은 패딩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은 한국 일반 여권 소지자에게 관광 등 목적의 30일 무비자 입국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 공지). 2025년 11월 20일부터는 입국신고서를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낼 수 있습니다(중국 국가이민관리국 앱 ‘NIA 12367’이나 위챗·알리페이 미니프로그램, 상하이시 정부). 무비자 기한이 2026년 12월 31일까지라, 2027년 1월 이후 입국하는 일정이라면 연장 여부를 꼭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일본 도쿄·교토: 단풍은 11월 하순부터

  • 날씨: 도쿄 평년값(1991~2020)은 11월 낮 최고 16.7°C, 밤 최저 8.8°C, 강수 96.3mm입니다(WMO 도쿄). 교토는 낮 최고 17.3°C, 밤 최저 8.4°C, 강수 73.9mm입니다(JMA 교토).
  • 이런 분께: 단풍과 산책이 목적인 분, 부모님과 함께하는 근거리 여행
  • 주의할 점: 11월 초에는 단풍이 아직 이릅니다.

일본 기상청은 관측용 단풍나무(이로하모미지)의 잎이 대부분 붉어진 날을 ‘단풍일’로 기록합니다. 평년(1991~2020) 단풍일은 도쿄 11월 28일, 교토 12월 5일입니다. 2025년에는 도쿄 11월 23일, 교토 12월 10일이었습니다(일본 기상청 생물계절관측). 그래서 단풍이 목적이라면 11월 하순, 교토는 12월 초까지 일정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이라면 일본에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체류 가능 기간 등 세부 조건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국가별 입국 정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쿄에 가신다면 제가 다녀온 해리포터 스튜디오 도쿄 예약 및 방문 후기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내 일정이라 비 오는 날 넣기 좋습니다.

6. 두바이: 비 걱정이 거의 없는 곳

  • 날씨: 평년 11월 낮 최고 30.5°C, 밤 최저 18.3°C, 강수 1.8mm입니다(WMO, 1974~1991년의 오래된 값, WMO 두바이). 10월 낮 최고 35.1°C에서 한풀 꺾여, 야외 활동을 시작할 만한 시기입니다.
  • 이런 분께: 비 걱정 없이 일정을 짜고 싶은 분, 사막 투어와 쇼핑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 주의할 점: 한낮 햇볕은 여전히 강합니다. 사막 투어는 오후 늦게 출발하는 상품이 덜 덥습니다.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은 2026년 12월 4일에 시작한다는 현지 보도가 있습니다(TradeArabia). 그래서 11월 일정이라면 쇼핑 행사보다는 날씨를 보고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아랍에미리트(두바이)에 사전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체류 가능 기간과 여권 유효기간 조건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출발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 호주 시드니: 보라색 자카란다의 계절

  • 날씨: 시드니 평년값(1981~2010)은 11월 낮 최고 23.8°C, 밤 최저 16.3°C입니다(WMO 시드니). 남반구라 한국의 늦가을이 이곳의 늦봄입니다.
  • 이런 분께: 덥고 습한 동남아가 부담스러운 분, 꽃과 해변, 도시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
  • 주의할 점: 11월 강수량은 104mm로 이 글의 추천지 중 가장 많고, 비 오는 날은 평균 12.6일입니다. 소나기가 지나가는 날이 많다고 보고 우산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시드니 관광청은 자카란다가 매년 10~11월에 핀다고 안내합니다(Sydney.com). 키리빌리의 맥두걸 스트리트, 시드니대학교 캠퍼스, 서큘러 키의 퍼스트 플리트 공원이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자카란다가 목적이라면 11월 안에 가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호주는 출발 전 ETA(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신청 과정은 호주 ETA 신청 방법과 주의할 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식당을 찾으신다면 시드니 현지인 추천 맛집(스테이크 하우스 편)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8. 오스트리아 빈: 11월에 여는 크리스마스 마켓

  • 날씨: 빈 평년값(1971~2000)은 11월 낮 최고 7.5°C, 밤 최저 2.4°C, 강수 50mm입니다(WMO 빈).
  • 이런 분께: 연말 분위기를 성수기보다 한발 앞서 느끼고 싶은 커플·친구 여행
  • 주의할 점: 해가 일찍 지고 춥습니다. 마켓은 저녁에 분위기가 좋으니 장갑과 목도리를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빈 관광청에 따르면 2026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wien.info).

  • 쇤브룬 궁전: 2026년 11월 6일~2027년 1월 6일
  • 슈테판 광장: 11월 6일~12월 26일
  • 시청 앞 광장(라트하우스플라츠): 11월 13일~12월 26일
  • 벨베데레 궁전: 11월 20일~12월 31일

독일 뉘른베르크(공식)·프랑스 스트라스부르(공식)처럼 이름난 마켓은 2026년 11월 27일에 문을 엽니다. 11월 중순 이전에 유럽에 간다면 빈이 가장 확실한 선택입니다. 유럽 여행 전에는 EU의 ETIAS(유럽 여행정보인증제) 시행 여부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EU 공식 안내).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정확한 시작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1월에는 피하는 편이 나은 곳

겨울 인기 여행지라도 11월에는 아직 비가 많은 곳이 있습니다. 못 갈 곳은 아니지만, 바다 활동이 목적이라면 시기를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 베트남 다낭·나트랑: 11월 평년 강수량은 나트랑 400mm로 연중 가장 많고, 다낭은 486mm(비 오는 날 21일)로 10월(658mm) 다음으로 많습니다(WMO 다낭, WMO 나트랑). 12월에도 다낭 272mm, 나트랑 224mm로 비가 남아 있어 1월 중순 이후를 권합니다. 1월 이후 나트랑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다녀온 나트랑 알마 리조트 후기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싱가포르: 11월 평년 강수량이 252.3mm입니다. 싱가포르 기상청은 10~11월을 계절풍이 바뀌는 시기로 분류하고, 12월부터 북동계절풍이 이어집니다(MSS).
  • 괌: 11월 232.9mm, 비 오는 날 24.9일입니다(1981~2010, WMO 괌). 짧은 소나기가 잦다고 보시면 됩니다.
  • 태국 푸켓, 필리핀 세부·보라카이: 푸켓은 11월 173.7mm, 12월 61.9mm로 12월 중순 이후가 낫습니다(WMO 푸켓). 필리핀 기상청은 6~11월을 우기로 봅니다(PAGASA).

동행자별 11월 해외여행 추천

  • 아이와 함께라면: 홍콩, 방콕. 실내 볼거리가 많아 날씨 변수에 덜 흔들립니다.
  • 부모님과 함께라면: 도쿄·교토, 상하이. 선선해서 많이 걸어도 덜 지칩니다. 영어나 앱이 익숙하지 않은 분과 함께라면 중국 온라인 입국신고서는 미리 대신 작성해 두시면 편합니다.
  • 커플·친구와 함께라면: 빈, 시드니, 두바이. 크리스마스 마켓, 자카란다, 사막처럼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1월에 비 걱정 없이 갈 수 있는 동남아는 어디인가요?

방콕·치앙마이와 베트남 하노이가 무난합니다. 세 곳 모두 11월 평년 강수량이 50mm 안팎입니다. 반대로 다낭·나트랑·싱가포르는 11월에 비가 많습니다.

11월에 일본 단풍을 보려면 언제 가야 하나요?

11월 하순 이후를 권합니다. 일본 기상청 평년 단풍일은 도쿄 11월 28일, 교토 12월 5일입니다. 11월 초에는 아직 푸른 잎이 많을 수 있습니다.

11월에도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빈의 쇤브룬 궁전 마켓은 11월 6일, 시청 앞 광장 마켓은 11월 13일에 문을 엽니다. 뉘른베르크·스트라스부르는 11월 27일에 시작하니 11월 말 일정이어야 합니다.

11월에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은데 비가 싫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두바이를 권합니다. 11월 평년 강수량이 1.8mm이고 낮 최고는 30°C 안팎입니다. 가까운 곳을 원하시면 비가 적고 20°C대 중반인 홍콩도 좋습니다.

글을 마치며

11월 해외여행은 “어디가 덥나”보다 “어디가 비가 그쳤나”를 먼저 보시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제 11월 해외여행 추천을 정리하면, 동남아는 방콕과 하노이, 가까운 곳은 홍콩·상하이·일본, 멀리 간다면 두바이·시드니·빈을 권합니다.

12월 이후 일정까지 함께 고민하고 계시다면 겨울 추천 해외여행지 12곳에서 월별로 정리한 추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날씨는 평년값이라 그해 실제 날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축제 일정, 입국 규정, 운영 정보와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각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026년 10월 기준).

작성자 소개: hugowego는 직접 다녀온 여행 후기와 실제 여행 비용을 바탕으로, 자유여행 계획을 돕는 글을 씁니다. 이 글의 여행지 정보는 각국 기상기관·관광청·정부 기관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고, 중간에 연결한 나트랑 리조트·해리포터 스튜디오 도쿄 후기는 제가 직접 다녀온 경험을 담은 글입니다.

이 글에는 제휴 링크와 협찬이 없습니다.

참고 자료

  • WMO World Weather Information Service, 방콕: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233
  • WMO, 치앙마이: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567
  • WMO, 하노이: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308
  • WMO, 홍콩: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1
  • WMO, 상하이: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240
  • WMO, 도쿄: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183
  • 일본 기상청, 교토 평년값: https://www.data.jma.go.jp/obd/stats/etrn/view/nml_sfc_ym.php?prec_no=61&block_no=47759
  • 일본 기상청, 단풍(가에데) 관측일: https://www.data.jma.go.jp/sakura/data/phn_014.html
  • WMO, 두바이: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1190
  • WMO, 시드니: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300
  • Destination NSW, Sydney Jacaranda Trail: https://www.sydney.com/sg/articles/sydney-jacaranda-trail
  • WMO, 빈: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17
  • wien.info, 빈 크리스마스 마켓: https://www.wien.info/de/weihnachtsmarkt
  • WMO, 다낭: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656
  • WMO, 나트랑: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3027
  • WMO, 괌: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1954
  • WMO, 푸켓: https://worldweather.wmo.int/en/city.html?cityId=579
  • Meteorological Service Singapore, Climate of Singapore: https://www.weather.gov.sg/climate-climate-of-singapore/
  • PAGASA, Climate of the Philippines: https://www.pagasa.dost.gov.ph/information/climate-philippines
  • 베트남 관광청, 비자 요건: https://vietnam.travel/kr/node/71
  • 홍콩 이민국, Visit Visa/Entry Permit: https://www.immd.gov.hk/eng/services/visas/visit-transit/visit-visa-entry-permit.html
  •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 무비자 정책 연장 공지: https://bio.visaforchina.cn/BRN4_EN/tongzhigonggao/552376639691034668.html
  • 상하이시 정부, 온라인 입국신고서 안내: https://english.shanghai.gov.cn/en-CustomsImmigration/20251112/c90227e252884a949f2091c37a0818ac.html
  • TradeArabia, Dubai Shopping Festival 32nd edition: https://tradearabia.com/News/487977/Dubai-Shopping-Festival-returns-for-32nd-edition-from-December-4-to-January-17
  • 뉘른베르크 크리스트킨들스마르크트 공식: https://www.christkindlesmarkt.de/en/
  •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공식: https://noel.strasbourg.eu/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https://www.0404.go.kr/
  • EU, ETIAS 공식 안내: https://travel-europe.europa.eu/etias_en
  • 대표 이미지: Photo by Jon Callow on Unsplash (https://unsplash.com/photos/a-building-with-trees-in-front-of-it-wkn_GKuDGg4)